전국 250개 시민단체들로 이뤄진 에너지시민연대는 18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본에서 열리는 ‘기후변화협약 6차 당사국 총회속개회의(이하 기후회의)’에 국내 NGO 대표단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기후회의에 참가할 한국 NGO대표단은 중학생 2명을 포함해 환경단체 간사 등 모두 7명으로 회의 기간중 국제 NGO들과 연대해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활동 및 당사국 총회에 대한 모니터 활동을 펼치는 한편 온실가스 감축에 관한 ‘교토의정서’ 파기를 선언하거나 감축중인 미국과 일본에 대한압력도 행사할 방침이다.
기후회의에 참가할 한국 NGO대표단은 중학생 2명을 포함해 환경단체 간사 등 모두 7명으로 회의 기간중 국제 NGO들과 연대해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활동 및 당사국 총회에 대한 모니터 활동을 펼치는 한편 온실가스 감축에 관한 ‘교토의정서’ 파기를 선언하거나 감축중인 미국과 일본에 대한압력도 행사할 방침이다.
2001-07-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