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 워싱턴DC에 사는 한 미국 여성이워싱턴 조지타운 대학병원에서 일곱 쌍둥이를 분만했다.일곱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1997년 미국 아이오와주와 1998년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세번째. 산모는 건강하며일곱 쌍둥이 모두 아직까지는 정상적인 호흡을 하고 있다고 의사들은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밝혔다.쌍둥이들은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났으며 남자 아기 다섯과 여자 아기둘이다.
2001-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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