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비리의 몸통’ 박노항(朴魯恒)원사에 대한 첫 공판이 6일 오전 10시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다.군 검찰은 박씨가 현역 신분인 점을 감안,공판 과정을 비공개로 진행키로 했다.
군 검찰은 박 원사를 각종 병역 비리 21건에 개입해 3억2,9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5월14일 기소했다.
노주석기자 joo@
군 검찰은 박 원사를 각종 병역 비리 21건에 개입해 3억2,9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5월14일 기소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1-07-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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