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소년축구대회(19세 이하) 16강전은 아르헨티나-중국 브라질-호주 미국-이집트 프랑스-독일(이상 28일) 우크라이나-파라과이 코스타리카-체코 앙골라-네덜란드 가나-에콰도르(이상 29일)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파라과이는 25일 아르헨티나 마르 델 플라타에서 열린 F조 마지막 경기에서 이란을 2-0으로 꺾고 승점 4(1승1무1패)로 조 3위를 차지,D조 3위 호주와 함께 와일드카드로 16강에 합류했다.
또 E조의 네덜란드는 에티오피아를 3-2로 따돌리고 3위로2라운드에 올랐고 가나와 코스타리카는 F조 1·2위로 16강티켓을 따냈다.
파라과이는 25일 아르헨티나 마르 델 플라타에서 열린 F조 마지막 경기에서 이란을 2-0으로 꺾고 승점 4(1승1무1패)로 조 3위를 차지,D조 3위 호주와 함께 와일드카드로 16강에 합류했다.
또 E조의 네덜란드는 에티오피아를 3-2로 따돌리고 3위로2라운드에 올랐고 가나와 코스타리카는 F조 1·2위로 16강티켓을 따냈다.
2001-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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