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여성화가 나혜석 ‘화홍문’ 공개

한국 첫 여성화가 나혜석 ‘화홍문’ 공개

입력 2001-06-26 00:00
수정 2001-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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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의 작품 ‘화홍문(華鴻門)’이 일반에 처음 공개된다. 나무로 된 화판에 유화로그린 이 작품은 나혜석의 언니인 나계석의 손자가 소장하고 있던 것.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국미술관은 나혜석의 ‘화홍문’을 포함한 자료모음을 29일부터 8월 28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는 나혜석 작품 외에 김원숙의 회화,정종미의종이작품,한애규의 테라코타 조각도 선보인다.(031)283-6418.

김종면기자 jmkim@

2001-06-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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