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의 작품 ‘화홍문(華鴻門)’이 일반에 처음 공개된다. 나무로 된 화판에 유화로그린 이 작품은 나혜석의 언니인 나계석의 손자가 소장하고 있던 것.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국미술관은 나혜석의 ‘화홍문’을 포함한 자료모음을 29일부터 8월 28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는 나혜석 작품 외에 김원숙의 회화,정종미의종이작품,한애규의 테라코타 조각도 선보인다.(031)283-6418.
김종면기자 jmkim@
이번 전시에는 나혜석 작품 외에 김원숙의 회화,정종미의종이작품,한애규의 테라코타 조각도 선보인다.(031)283-6418.
김종면기자 jmkim@
2001-06-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