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차 동시분양 아파트 2,664가구

서울 6차 동시분양 아파트 2,664가구

입력 2001-06-23 00:00
수정 2001-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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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6번째 실시되는 서울지역 아파트 동시분양 물량이2,664가구로 집계됐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동시분양에서는 21개 사업장에 짓는 4,324가구중 조합원 몫 등 1,660가구를 제외한 2,66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입주자 모집은 29일 공고되고,청약접수는 다음달 5일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다음달중 서울지역 12개 동에서 10개 단지 총 825가구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노연수 서울시의원, 배터리 교환 기업‘피트인’방문… 공공·상용차 에너지 전환 모색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지난 6일 경기도 안성시의 전기차 배터리 교환(BSS) 전문 기업 ‘피트인(PIT IN)’을 찾아 공공 및 상용차 중심의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전환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기차 충전 지연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상시 운행이 필수적인 공공·상용차와 택시가 대기 시간 없이 원활하게 운행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피트인’은 전기차의 방전된 배터리 자체를 충전된 배터리로 교체해 주는 혁신적인 서비스(BSS)를 제공하는 기업 중 하나이다. 기존 급속충전 방식이 수십 분 이상의 대기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과 달리, 차량 입고부터 배터리 교체 및 출차까지 10분 이내에 모든 과정을 완료할 수 있어 상용차 운전자의 충전 대기 시간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날 현장을 살펴본 노 의원은 “공공·상용차량이나 택시의 경우 운행 공백 시간이 곧바로 생계 및 공공서비스 품질과 직결되기 때문에 신속한 충전 인프라 확보가 친환경 정책 확산의 열쇠”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배터리 교환 플랫폼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공공 영역과 상용차 부문에 원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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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sdragon@

2001-06-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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