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급 이하 경찰관의 계급명칭과 계급장이 이르면 8월부터 바뀐다.경찰청은 20일 전체 경찰관의 90%에 달하는 비간부 경찰관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순경,경장,경사로 구분돼있는 계급명칭을 ‘경사’로 통일하고,계급장 모양을 ‘나뭇잎’에서 ‘무궁화’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변경된 계급과 계급장은 경사급 이하 경찰관의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경찰청 개청일인 오는 8월1일부터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경찰청은 덧붙였다.
계급명칭은 순경이 ‘3급 경사’로,경장이 ‘2급 경사’로,경사가 ‘1급 경사’ 등으로 바뀌며,대외적인 호칭은 모두 ‘경사’로 통일된다.
계급장 모양은 현행 나뭇잎에서 무궁화로 통일하되 중앙에 색깔을 넣어 계급을 구분하는 등 5가지 방안이 검토되고있다.경찰청은 전국 경사 이하 직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교수와 전문가들의 의견도 수렴중이다.
조현석기자 hyun68@
변경된 계급과 계급장은 경사급 이하 경찰관의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경찰청 개청일인 오는 8월1일부터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경찰청은 덧붙였다.
계급명칭은 순경이 ‘3급 경사’로,경장이 ‘2급 경사’로,경사가 ‘1급 경사’ 등으로 바뀌며,대외적인 호칭은 모두 ‘경사’로 통일된다.
계급장 모양은 현행 나뭇잎에서 무궁화로 통일하되 중앙에 색깔을 넣어 계급을 구분하는 등 5가지 방안이 검토되고있다.경찰청은 전국 경사 이하 직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교수와 전문가들의 의견도 수렴중이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06-2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