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최광숙특파원] 몽골을 방문중인 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는 18일 울란바토르에서 엥흐바야르 총리와 회담을 갖고 우리 정보통신업체의 몽골 진출 등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총리는 정보통신분야에서의 협력을 증진시켜 나가기로 합의하고 몽골 정부가 추진중인 ‘정보통신기술 발전계획(ICT-2010)’에 한국 기업들이적극 참여키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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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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