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홍보·컨설팅 전문업체 나우피알(www.nowpr.co.kr)은8일 창업 초기단계인 벤처기업의 홍보를 무료로 대행해 준다고 밝혔다.
창업한 지 1년 이내이며,자본금 5억원 미만인 신생 중소 벤처기업이 대상이다.나우피알의 무료 대행서비스는 보도자료발굴·작성 등 언론홍보는 물론,도메인 관리 및 브랜드명·광고문안 개발 등 마케팅·기획 서비스까지 포괄적으로 이뤄진다.또 자사 홈페이지에 개설한 ‘프레스 룸’ 코너를 통해 온라인 홍보도 할 수 있다.
회사측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췄지만 자금·인력 부족으로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업체들을 위해 무료 서비스를 고안했다”면서 “초기 벤처들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무료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업체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미경기자
창업한 지 1년 이내이며,자본금 5억원 미만인 신생 중소 벤처기업이 대상이다.나우피알의 무료 대행서비스는 보도자료발굴·작성 등 언론홍보는 물론,도메인 관리 및 브랜드명·광고문안 개발 등 마케팅·기획 서비스까지 포괄적으로 이뤄진다.또 자사 홈페이지에 개설한 ‘프레스 룸’ 코너를 통해 온라인 홍보도 할 수 있다.
회사측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췄지만 자금·인력 부족으로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업체들을 위해 무료 서비스를 고안했다”면서 “초기 벤처들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무료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업체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미경기자
2001-06-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