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이서이기도 한 탤런트 이세창(29)이 13일부터 개최되는 ‘통일염원 6·15 자동차 경주대회’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15일 북한을 방문한다.
6·15 남북 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한국의 ㈜우인방 커뮤니케이션이 북한의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및 민족화해협의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경남 창원과 강원도 평창을 거쳐 북한의 고성 순학리와 봉화리까지 총 145㎞(남95㎞,북50㎞)구간에서 펼쳐진다.
임병선기자 bsnim@
6·15 남북 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한국의 ㈜우인방 커뮤니케이션이 북한의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및 민족화해협의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경남 창원과 강원도 평창을 거쳐 북한의 고성 순학리와 봉화리까지 총 145㎞(남95㎞,북50㎞)구간에서 펼쳐진다.
임병선기자 bsnim@
2001-06-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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