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초고속망, 세계가 주목한다’ 우리나라가 오는 11∼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통신·정보서비스 정책회의’에서 한국의 초고속망 구축사례를발표한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공식요청에 따른 것이다.OECD는지난달 10일 각 회원국들에 배포한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초고속망 보급률에서 세계 1위라고 발표했다.보고서를 작성한 샘 팰트리지는 초청편지에서 “한국이 이 분야에서 선두에 서게 된 요인에 대해 각국 대표들의 관심이 높다”며 한국의 초고속망에 대한 설명회를 요청했다고 정통부는 소개했다.
정통부는 김치동(金治東) 초고속정보망 과장과 윤병남(尹炳楠) 한국전산원 국가정보화센터 단장을 파견할 예정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공식요청에 따른 것이다.OECD는지난달 10일 각 회원국들에 배포한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초고속망 보급률에서 세계 1위라고 발표했다.보고서를 작성한 샘 팰트리지는 초청편지에서 “한국이 이 분야에서 선두에 서게 된 요인에 대해 각국 대표들의 관심이 높다”며 한국의 초고속망에 대한 설명회를 요청했다고 정통부는 소개했다.
정통부는 김치동(金治東) 초고속정보망 과장과 윤병남(尹炳楠) 한국전산원 국가정보화센터 단장을 파견할 예정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06-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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