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AP 연합] 배리 본즈(3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역대 최단경기 30홈런을 달성했다. 본즈는 5일 홈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4회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투수 바비 존스로부터 중월 1점홈런을 뽑아냈다.
이로써 본즈는 시즌 57경기만에 30홈런고지에 도달,베이브루스가 1928년에 기록한 종전 최단기록(63경기)을 6경기 단축시켰다.또 통산홈런도 524호를 기록, 앞으로 10개를 추가하면 지미 폭스와 함께 통산 홈런 공동 10위에 랭크된다.
이로써 본즈는 시즌 57경기만에 30홈런고지에 도달,베이브루스가 1928년에 기록한 종전 최단기록(63경기)을 6경기 단축시켰다.또 통산홈런도 524호를 기록, 앞으로 10개를 추가하면 지미 폭스와 함께 통산 홈런 공동 10위에 랭크된다.
2001-06-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