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과 정확성을 자랑하는 세계적 피아니스트 예핌 브론프만(43)이 두번째 내한 공연을 갖는다.8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 (02)2005-0114.유태계 음악인의 대부인 아이작 스턴이 가장 아끼는,러시아 출신 유태인 피아니스트다.
91년 애브리 피셔상을 받았고 베를린 필하모닉 및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73년 이스라엘로 이주했고,89년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이번 독주회에서 베토벤의 소나타 제23번 ‘열정’과 현대 작곡가 살로넨의 ‘디초토미’,프로코피예프의 ‘소나타 제7번’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김주혁기자 jhkm@
91년 애브리 피셔상을 받았고 베를린 필하모닉 및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73년 이스라엘로 이주했고,89년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이번 독주회에서 베토벤의 소나타 제23번 ‘열정’과 현대 작곡가 살로넨의 ‘디초토미’,프로코피예프의 ‘소나타 제7번’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김주혁기자 jhkm@
2001-06-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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