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자민련 김종필(金鍾泌) 명예총재는 25일 저녁 청와대에서 부부동반으로 만찬회동을 갖는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과 자민련 변웅전(邊雄田)대변인이 22일 공동 발표했다.
김 대통령과 김 명예총재는 지난 3월16일 오찬 회동에 이어 70일 만에 이뤄지는 이번 ‘DJP’ 회동에서 3당 정책연합 출범에 따른 정국운영 방안,남북관계,경제현안,6월 임시국회 개혁법안 처리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눌 것으로보인다.
오풍연기자
김 대통령과 김 명예총재는 지난 3월16일 오찬 회동에 이어 70일 만에 이뤄지는 이번 ‘DJP’ 회동에서 3당 정책연합 출범에 따른 정국운영 방안,남북관계,경제현안,6월 임시국회 개혁법안 처리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눌 것으로보인다.
오풍연기자
2001-05-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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