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발생한 한국인 소녀에 대한 신(新)나치 청년들의 폭행사건과 관련,독일 경찰이 자작극으로 결론내렸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지난달 1일 오전 11시20분쯤 4명의 신나치 청년들이 10대의 한국 국적 소녀를 납치해 왼쪽 팔뚝에 나치문장을 칼로 새기고 도주하는 테러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와 관련,뒤셀도르프 경찰청이 그동안의 조사결과를토대로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자작극으로 결론내렸다”고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외교부 당국자는 “지난달 1일 오전 11시20분쯤 4명의 신나치 청년들이 10대의 한국 국적 소녀를 납치해 왼쪽 팔뚝에 나치문장을 칼로 새기고 도주하는 테러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와 관련,뒤셀도르프 경찰청이 그동안의 조사결과를토대로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자작극으로 결론내렸다”고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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