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인승 대형 택시가 다음달부터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건설교통부는 16일 “서울시가 대형 택시 운행을 6월부터 허용키로 확정함에 따라 이를 곧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건교부는 오는 18일 서울시와 인천시 관계자,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표 등을 초빙,현대자동차의 스타렉스 2001년형과 기아 카니발Ⅱ를 대상으로 품평회를 열고 내부구조개선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요금은 지방자치단체별로 결정될 예정이며,서울시의 경우 3㎞까지 기본요금 3,000원에,250m와 60초당 200원이 가산되는 모범택시 수준으로 결정됐다.
이도운기자
건설교통부는 16일 “서울시가 대형 택시 운행을 6월부터 허용키로 확정함에 따라 이를 곧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건교부는 오는 18일 서울시와 인천시 관계자,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표 등을 초빙,현대자동차의 스타렉스 2001년형과 기아 카니발Ⅱ를 대상으로 품평회를 열고 내부구조개선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요금은 지방자치단체별로 결정될 예정이며,서울시의 경우 3㎞까지 기본요금 3,000원에,250m와 60초당 200원이 가산되는 모범택시 수준으로 결정됐다.
이도운기자
2001-05-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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