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호 총재권한대행은 11일 한국노년자원봉사회 전남도지부 임원 45명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김종필 명예총재는 때를 기다리고 순서를 지킬 줄 아는 분””이라며 “”내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이제는 명예총재의 순서가 왔다고 생각한다””고 'JP대망론'을 피력했다.
김 대행은 “”이 나라의 난국을 극복하고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김 명예총재밖에 없다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김근태 최고위원은 11일 공개질의서를 통해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의 명확한 대북 인식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김 위원은 질의서에서 “”아미티지 부장관이 방한해 포용정책 지지와 북·미간 대화 재개 의사를 밝힌데 대해 한나라당은 '그 추이에 관심을 갖는다'는 모호한 입장표명을 하고 있다””며 대북 포용정책과 북·미대화 재개에 대한 한나라당과 이 총재의 찬반의사를 물었다.
한편 최근 보수와 개혁을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김 위원은 지난 10일 김윤환 민국당 대표를 만나 지역감정 타파에 큰 역할을 해달라고 촉구했다는후문이다.
김 대행은 “”이 나라의 난국을 극복하고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김 명예총재밖에 없다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김근태 최고위원은 11일 공개질의서를 통해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의 명확한 대북 인식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김 위원은 질의서에서 “”아미티지 부장관이 방한해 포용정책 지지와 북·미간 대화 재개 의사를 밝힌데 대해 한나라당은 '그 추이에 관심을 갖는다'는 모호한 입장표명을 하고 있다””며 대북 포용정책과 북·미대화 재개에 대한 한나라당과 이 총재의 찬반의사를 물었다.
한편 최근 보수와 개혁을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김 위원은 지난 10일 김윤환 민국당 대표를 만나 지역감정 타파에 큰 역할을 해달라고 촉구했다는후문이다.
2001-05-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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