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姜正元) 서울은행장은 10일 은행 매각일정과 관련“5월말까지 실사에 들어가 6월말에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강행장은 지난 7∼9일 은행 매각을 위해 주간사인 도이체방크와 홍콩에서 전략회의를 가진뒤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그는 “5월말까지 매각을 위한 실사작업에 들어가고 실사후 우선협상 대상자를선정하게 된다”면서 “6월말까지는 MOU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수 희망업체와 조건 등을 얘기할 수 있는 시점이아니다”며 “다만 복수이상의 업체가 실사에 들어가면 매각협상에서도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이어 “인수 희망업체와 조건 등을 얘기할 수 있는 시점이아니다”며 “다만 복수이상의 업체가 실사에 들어가면 매각협상에서도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2001-05-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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