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한 외국공관장과 비상주 공관장,국제기구 대표,국내 각계 인사 등 253명을 부부동반으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하며 환담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일·중·러와 유럽연합(EU)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모두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공동의 이해를 가지고 있다”면서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대북 화해협력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우리측에서는 한승수(韓昇洙)외교·임동원(林東源)통일·김동신(金東信)국방장관 등과 전만길(全萬吉) 대한매일사장·오명(吳明) 동아일보회장 등 행정부·언론계 인사 90여명이참석했다.
오풍연기자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일·중·러와 유럽연합(EU)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모두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공동의 이해를 가지고 있다”면서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대북 화해협력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우리측에서는 한승수(韓昇洙)외교·임동원(林東源)통일·김동신(金東信)국방장관 등과 전만길(全萬吉) 대한매일사장·오명(吳明) 동아일보회장 등 행정부·언론계 인사 90여명이참석했다.
오풍연기자
2001-05-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