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는 중동 방문 사흘째인 9일(현지시간) 한국경제 로드쇼에 참석, 사우디아라비아 기업인들에게한국 기업과의 협력확대를 촉구하고 현지진출 국내기업의공사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총리는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우리나라 플랜트,건설기자재 및 수출입업체 1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한국경제로드쇼 현장을 둘러본 뒤 사우디 경제인 150여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이날 로드쇼에서는 즉석에서 2,000만달러 이상의 계약이 성사됐다.
제다 한종태특파원 jthan@
이 총리는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우리나라 플랜트,건설기자재 및 수출입업체 1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한국경제로드쇼 현장을 둘러본 뒤 사우디 경제인 150여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이날 로드쇼에서는 즉석에서 2,000만달러 이상의 계약이 성사됐다.
제다 한종태특파원 jthan@
2001-05-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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