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사업추진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새만금간척 사업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리기 위해 7일과 10∼11일 두차례에 걸쳐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당초 지난달 30일 열릴 예정이었다가 연기돼 7일 오전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1차 토론회에서는 환경영향,수질,경제성 등 3대 쟁점을 놓고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찬반 토론을 벌인다.
최광숙기자 bori@
최광숙기자 bori@
2001-05-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4/SSC_2026092410314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