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가 대니 서 광고모델 된다

환경운동가 대니 서 광고모델 된다

입력 2001-05-04 00:00
수정 2001-05-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계적 환경운동가이자 재미교포 대니 서(한국명 서지윤·24)가 삼성그룹 광고모델로 나선다.

삼성은 이달부터 ‘내가 변해야 세상도 변한다’는 주제의그룹 이미지 광고에 서씨를 모델로 등장시켰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3일 한국을 방문하는 서씨는 5일간 머물면서 광고모델료 10만달러 가운데 2만달러를 동물보호단체에 전달하고동물보호 관련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임태순기자 stslim@

2001-05-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