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일 호랑이를 상징 동물로 한 새 엠블렘을발표했다.
협회는 한국축구의 저력과 기상을 나타내는데 호랑이가 가장 적합하다는 점과 한국대표팀이 ‘아시아의 호랑이’로불려온 점 등을 감안,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새엠블렘을 대표팀 유니폼에 부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지금까지 협회는 축구공을 형상화한 엠블렘을 사용했다.
협회는 한국축구의 저력과 기상을 나타내는데 호랑이가 가장 적합하다는 점과 한국대표팀이 ‘아시아의 호랑이’로불려온 점 등을 감안,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새엠블렘을 대표팀 유니폼에 부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지금까지 협회는 축구공을 형상화한 엠블렘을 사용했다.
2001-05-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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