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리틀토이스 이점용(李点龍·48)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대표는 ‘리틀토이스’라는 독자적인 완구 브랜드를개발,매년 홍콩·미국·일본 등에서 열리는 국제 완구박람회에서 호평을 받았으며,97년에는 국내 최초로 캔디완구사업에 진출,1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리틀토이스’라는 독자적인 완구 브랜드를개발,매년 홍콩·미국·일본 등에서 열리는 국제 완구박람회에서 호평을 받았으며,97년에는 국내 최초로 캔디완구사업에 진출,1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2001-04-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