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미국무부의 찰스 카트먼 전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됐다고 KEDO측이 26일 밝혔다.
카트먼 전 특사는 5월 1일 데사이 앤더슨 사무총장에 이어 정식취임한다.
카트먼 전 특사는 5월 1일 데사이 앤더슨 사무총장에 이어 정식취임한다.
2001-04-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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