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내무성 공사 및 주거시설공사 미수금의 일부인 1,150만달러(150억원)를 받았다고24일 밝혔다.현대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받을 공사 미수금은 모두 1억3,800만달러이며 이 가운데 4,400만달러(570억원)도 5∼6월 중 받을 예정이라고 현대측은 설명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김성곤기자 sunggone@
2001-04-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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