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후 최대규모의 한국통사인 ‘한국이야기’를 집필중인 이이화 학술단체협의회 공동대표 겸 역사문제연구소 고문이 제15회 단재상 학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한길사가 18일 발표했다.시상식은 다음달 9일 오후7시 서울 강남출판문화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2001-04-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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