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원자력계 권위자 100여명이 대거 한국을 찾는다.
미국,캐나다,러시아,중국 등 13개국의 원자력계 지도급 인사들은 17일부터 이틀간 한국원자력산업협회(회장 崔洙秉)와 한국원자력학회(회장 姜昌淳)가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원자력 국제회의인 ‘제 16회 한국원자력산업 및 원자력학회 연차회의’에 참석한다.
‘원자력 산업의 새로운 전망,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열리는 이번 회의 첫날에는 리처드 미저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위원장을 비롯해 리딩판(李定凡)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NC) 총경리,장인순(張仁順) 한국원자력연구소장등 국내외 500여 원자력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과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함혜리기자 lotus@
미국,캐나다,러시아,중국 등 13개국의 원자력계 지도급 인사들은 17일부터 이틀간 한국원자력산업협회(회장 崔洙秉)와 한국원자력학회(회장 姜昌淳)가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원자력 국제회의인 ‘제 16회 한국원자력산업 및 원자력학회 연차회의’에 참석한다.
‘원자력 산업의 새로운 전망,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열리는 이번 회의 첫날에는 리처드 미저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위원장을 비롯해 리딩판(李定凡)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NC) 총경리,장인순(張仁順) 한국원자력연구소장등 국내외 500여 원자력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과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4-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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