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6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오는 20일 실시될 한ㆍ미 연합전시증원(RSOI) 연습은 북ㆍ미 간의 합의를 뒤집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북한은 또 남한 당국이 이 연습에 참가하는 것 역시 남북공동선언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또 남한 당국이 이 연습에 참가하는 것 역시 남북공동선언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주장했다.
2001-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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