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질문 요지

대정부질문 요지

입력 2001-04-11 00:00
수정 2001-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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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金杞載·민주당)의원 토마스 슈워츠 한·미연합사령관이 미 의회에서 북한의 위협이 더 커졌다고 언급해논란이 있었다.북한군 전력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필요하다.

◇강인섭(姜仁燮·한나라당)의원 지역감정을 없애기 위해인사의 공정성,영남·호남·충청의 경계 재획정,선거제도개혁이 필요하다.대북 지원이 총알이 되어 돌아온다면 어리석은 일이다.

◇배기선(裵基善·자민련)의원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외교적 노력이 전방위로 다각화돼야 한다.10조원 규모의 무기구매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

◇김경재(金景梓·민주당)의원 7차 교육과정의 시행으로국사가 선택교과로 바뀌는 등 국사교육 홀대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장차 역사적·문화적 자존심을 누가 지킬 것인가.

◇박원홍(朴源弘·한나라당)의원 현 정권은 일본과 북한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 전에 휴전선에 전진배치된 북한군 주요 전력을 후방으로 재배치토록 해야 한다.

◇김희선(金希宣·민주당)의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답방 준비위를 여야가 국회 차원에서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

대미 외교에서 북한 포용정책의 지지를 이끌어낼 방안을모색해야 한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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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형규(孟亨奎·한나라당)의원 국군 포로와 납북자 문제의 해결을 위해 남북 당국간 공식 기구 및 절차를 마련해송환 해법을 찾아야 한다.북한 반잠수정 영해 침범사건의진상을 밝혀라.
2001-04-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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