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열린 제1회 러시아 카잔 국제발레콩쿠르 결선에서 장운규씨(국립발레단원)가 남자 부문 1등상,김지영씨(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가 여자 부문 2등상과 최우수예술상(베스트 인스퍼레이션상)을 차지했다.
장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졸업한 뒤 올해 국립발레단에 입단했으며 지난해 동아무용콩쿠르 금상,불가리아 바르나 국제발레콩쿠르 최우수 2인무상을 받았다.
장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졸업한 뒤 올해 국립발레단에 입단했으며 지난해 동아무용콩쿠르 금상,불가리아 바르나 국제발레콩쿠르 최우수 2인무상을 받았다.
2001-04-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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