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출연금 IT·중소벤처 지원

IMT출연금 IT·중소벤처 지원

입력 2001-04-10 00:00
수정 2001-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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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9일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 1차 출연금 1조3,000억원을 정보기술(IT)분야와 중소벤처기업 등에 투자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장재식(張在植) 산자·양승택(梁承澤) 정통부장관과 이기호(李起浩) 청와대경제수석이 참석한 가운데 비동기식(유럽식) 사업자로 선정된 SKIMT와 KT아이컴이 정통부에 6,500억원씩 낸 초기 출연금에 대한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IT 핵심기술개발과 중소·벤처기업에 각각 3,000억원,전문인력 양성에 2,000억원씩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정부는 10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주재로 경제장관간담회를 갖고 IMT-2000출연금활용방안과 연기금 주식투자활성화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대출 김성수기자 dcpark@

2001-04-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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