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일반 국민도 국가의 예산 절감이나 수입 증대 아이디어를 낼 경우 최고 2,600만원까지 성과금을 받을 수있게 된다.
정부는 3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예산성과금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누구나 국민고충처리위원회를 통해 중앙 행정기관의 예산절감 및 수입증대와 관련되는 제안·건의·의견을 제출,채택됐을 경우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절약된 경비 또는 증대된 수입의 10%,1인당 최고 2,000만원까지 성과금을 받을 수 있다.특히 해당 아이디어가 다른 행정기관이나 유사 사업에까지 확대적용될 경우 예산성과금의 30% 범위내에서 1인당 최고 2,60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있게 된다.
최광숙기자
정부는 3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예산성과금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누구나 국민고충처리위원회를 통해 중앙 행정기관의 예산절감 및 수입증대와 관련되는 제안·건의·의견을 제출,채택됐을 경우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절약된 경비 또는 증대된 수입의 10%,1인당 최고 2,000만원까지 성과금을 받을 수 있다.특히 해당 아이디어가 다른 행정기관이나 유사 사업에까지 확대적용될 경우 예산성과금의 30% 범위내에서 1인당 최고 2,60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있게 된다.
최광숙기자
2001-04-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