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보스턴 레드삭스)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좌절됐다.
보스턴은 1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마지막 시범경기 뒤 김선우가 올시즌 트리플A팀인 포투켓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그러나 김선우는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펼쳐 올시즌 도중 빅리그 진입이 유력시되고 있다.
한편 김선우는 이날 경기에서 7-2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올라 삼자 범퇴로 막았다.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벌인 김선우는 8차례의 시범경기에서 15와 3분의 2이닝동안1승(방어율 4.02)을 기록했다.
보스턴은 1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마지막 시범경기 뒤 김선우가 올시즌 트리플A팀인 포투켓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그러나 김선우는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펼쳐 올시즌 도중 빅리그 진입이 유력시되고 있다.
한편 김선우는 이날 경기에서 7-2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올라 삼자 범퇴로 막았다.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벌인 김선우는 8차례의 시범경기에서 15와 3분의 2이닝동안1승(방어율 4.02)을 기록했다.
2001-04-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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