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의 수신금리가 사상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월중 은행 및 비은행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수신 평균금리는 연 5.43%이다.지난 96년 7월 가중평균금리를 산출한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국고채 유통수익률 등 시장금리가 내려가면서 은행들이 정기예금을 비롯한 각종 수신상품 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이다.
안미현기자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월중 은행 및 비은행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수신 평균금리는 연 5.43%이다.지난 96년 7월 가중평균금리를 산출한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국고채 유통수익률 등 시장금리가 내려가면서 은행들이 정기예금을 비롯한 각종 수신상품 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이다.
안미현기자
2001-03-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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