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26일 대북 전통문을 통해 다음달 3일부터5일까지 열릴 예정인 4차 남북 적십자회담을 서울에서 열자고 북한 조선적십자회에 제의했다.
남북 적십자사는 지난 1월말 금강산에서 열린 3차 적십자회담에서 4차 회담의 개최 일자엔 합의했으나 장소를 두고북측은 금강산, 남측은 서울과 평양을 주장해 결정을 미뤄왔다.
이석우기자 swlee@
남북 적십자사는 지난 1월말 금강산에서 열린 3차 적십자회담에서 4차 회담의 개최 일자엔 합의했으나 장소를 두고북측은 금강산, 남측은 서울과 평양을 주장해 결정을 미뤄왔다.
이석우기자 swlee@
2001-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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