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씨·안동선씨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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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03-26 00:00
수정 2001-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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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민주당 정책위의장.

기획력과 추진력이 돋보이는 재야 출신의 4선 의원. 국민의 정부 들어 첫 교육부장관에 중용돼 교육개혁을 진두지휘한 데 이어 정책위의장과 최고위원을 번갈아 맡을 정도로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신임이 두텁다. 13대때 국회에 진출, 광주청문회 스타로 떠올랐다. 부인 김정옥(金貞玉)씨와 1녀.

▲충남 청양(50) ▲서울대 사회학과 ▲13∼16대 의원 ▲서울시 정무부시장 ▲국민회의 정책위의장 ▲교육부장관 ▲민주당 최고위원.

■안동선 민주당 최고위원.

정당생활만 40여 년에 이르는 여권내 당료파의 ‘맏형’.

지난 57년 해공 신익희(申翼熙)선생이 이끌던 민주당에 입당해 정계에 발을 내디뎠다.7대 총선에 첫 출마해 8·9·10대 잇따라 낙선했으나 12대때 당선된 뒤 4선을 기록하고 있다.지난해 8월 최고위원 경선에서 낙선했으나 지난 1월 상임고문에 임명됐다. 뚝심이 돋보인다는 평.부인 이혜숙씨와2녀.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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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66) ▲성균관대 경제학과 중퇴 ▲민추협 운영위원 ▲평민당 대변인 ▲12·14·15·16대 의원 ▲국민회의부총재
2001-03-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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