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8시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A여관에서 지방 K대학 유학생인 미국인 제이미 페미치(22·여)가 숨진 채 발견됐다.
페미치와 한방을 쓰고 있던 애널로스(22·여)는 “함께 술을 마시다 새벽 2시쯤 먼저 숙소로 돌아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이미가 얼굴과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페미치와 한방을 쓰고 있던 애널로스(22·여)는 “함께 술을 마시다 새벽 2시쯤 먼저 숙소로 돌아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이미가 얼굴과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2001-03-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