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과 5월 두달에 걸쳐 경기도 안양 호계동에서 1,700여가구의 아파트가 일반분양된다.
업체별로는 현대건설이 다음달초 1,057가구를,대림산업이 5월중 7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두 아파트가 3,700여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한다.
입지여건이 좋고 단지규모가 커 부동산전문가들은 웃돈이붙을 수 있는 아파트로 꼽고 있다.
■현대 홈타운 경향아파트 927가구를 헐고 1,977가구가 들어서는 아파트로 일반분양 물량은 24∼52평형 1,057가구에 달한다.
올해 주택업체들이 공급하는 아파트 가운데 가장 큰 단지다.지역난방 시스템을 적용했다.30평형대는 3베이,40평형대는4베이를 채택했다.
모델하우스 개관에 맞춰 다음달 5일부터 패션쇼와 주부모델선발대회,콘서트 등 이벤트 행사도 벌인다.
■대림 e-편한세상 재건축 아파트로 전체 1,762가구 가운데32∼52평형 712가구가 오는 5월중 분양된다.지역난방과 2m규모의 확장형 발코니를 채택했다.건강아파트 개념을 도입,각종 건강관련 시설물이 들어선다.
■투자전망 대단지로 각종 생활편익시설이 잘 갖추어진데다서울이나 안양도심 진·출입이 쉬워 웃돈이 붙을 가능성이크다는 평가다.게다가 안양지역 재건축 아파트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난방을 채택했다는 점도 장점이다.평당 분양가는현대홈타운이 429만∼584만원,대림아파트는 460만∼540만원이다.
인근 지역의 아파트 시세가 32평형대가 560만원대(무궁화금호아파트),54평형대가 평당 660만원(목련선경아파트)대 인점에 비추어 보면 분양가는 저렴한 편이다.
김영진(金榮進) 내집마련정보사 대표는 “호계동 아파트는입지여건이나 단지 규모 등을 감안할 때 분양가가 낮은 편이어서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업체별로는 현대건설이 다음달초 1,057가구를,대림산업이 5월중 7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두 아파트가 3,700여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한다.
입지여건이 좋고 단지규모가 커 부동산전문가들은 웃돈이붙을 수 있는 아파트로 꼽고 있다.
■현대 홈타운 경향아파트 927가구를 헐고 1,977가구가 들어서는 아파트로 일반분양 물량은 24∼52평형 1,057가구에 달한다.
올해 주택업체들이 공급하는 아파트 가운데 가장 큰 단지다.지역난방 시스템을 적용했다.30평형대는 3베이,40평형대는4베이를 채택했다.
모델하우스 개관에 맞춰 다음달 5일부터 패션쇼와 주부모델선발대회,콘서트 등 이벤트 행사도 벌인다.
■대림 e-편한세상 재건축 아파트로 전체 1,762가구 가운데32∼52평형 712가구가 오는 5월중 분양된다.지역난방과 2m규모의 확장형 발코니를 채택했다.건강아파트 개념을 도입,각종 건강관련 시설물이 들어선다.
■투자전망 대단지로 각종 생활편익시설이 잘 갖추어진데다서울이나 안양도심 진·출입이 쉬워 웃돈이 붙을 가능성이크다는 평가다.게다가 안양지역 재건축 아파트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난방을 채택했다는 점도 장점이다.평당 분양가는현대홈타운이 429만∼584만원,대림아파트는 460만∼540만원이다.
인근 지역의 아파트 시세가 32평형대가 560만원대(무궁화금호아파트),54평형대가 평당 660만원(목련선경아파트)대 인점에 비추어 보면 분양가는 저렴한 편이다.
김영진(金榮進) 내집마련정보사 대표는 “호계동 아파트는입지여건이나 단지 규모 등을 감안할 때 분양가가 낮은 편이어서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1-03-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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