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1만선 붕괴로 15일 한때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금융시장이 크게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미국의 추가금리인하 기대 등으로 회복세로 돌아섰다.하지만 일본의 금융위기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어 주식·외환시장의 출렁거림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이날 주식시장은 개장 직후19.90포인트 하락했다가 오후 들어 반등해 1,37포인트 하락한 541.91로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환율도 한때 12원까지 올랐다가단기 급등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4.50원 오른 1,282.30원으로 마감했다.
일본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지수도 오전 한때 11,450으로곤두박질쳤다가 오후 들어 매수 주문이 시장을 받혀 309포인트가 오른 12,152.83으로 장을 마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일본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지수도 오전 한때 11,450으로곤두박질쳤다가 오후 들어 매수 주문이 시장을 받혀 309포인트가 오른 12,152.83으로 장을 마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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