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국내 모든 공항의 기상관련 업무를총괄하는 기상청 항공기상대(대장 金尙照)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상대 신청사 개청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항공기상대는 지방기상청 소속 2개 공항기상대와 6개 공항기상관측소를 총괄 관리하며 인천국제공항 항공기상 지원과국내 비행정보구역의 기상 감시 및 악천후 정보 발표,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상 전문 수집 및 배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항공기상대 청사 개청식에는 서정욱(徐廷旭) 과학기술부장관과 강동석(姜東錫)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안명환(安明煥) 기상청장 등이 참석한다.
항공기상대는 지방기상청 소속 2개 공항기상대와 6개 공항기상관측소를 총괄 관리하며 인천국제공항 항공기상 지원과국내 비행정보구역의 기상 감시 및 악천후 정보 발표,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상 전문 수집 및 배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항공기상대 청사 개청식에는 서정욱(徐廷旭) 과학기술부장관과 강동석(姜東錫)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안명환(安明煥) 기상청장 등이 참석한다.
2001-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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