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견 포크록 가수들이 오는 3월12일 위성방송에 음악프로그램을 공급하는 콘텐츠 회사 ‘송 오브 코리아’(SOK·대표 조은)를 설립한다.김세환 이정선 조동진 이동원 이광조해바라기 조덕배 윤도현 강산에 김수희 민해경 등 모두 200여명이 참여하는 ‘매머드급’이다.
2001-02-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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