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외국인들이 취득한 국내 토지는 840만평으로 3년째증가세를 보였다.
건설교통부는 22일 외국인들이 지난해 3,205건 840만평의 토지를 4조4,002억원에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해 말 현재 외국인들이 갖고 있는 토지는 여의도40배에 달하는 3,261만평 규모로 늘어났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부동산시장 개방 이전에 1,148만6,000평이었던 외국인 보유토지는 98년 391만평,99년에 949만평 늘어나는 등 급증세를보이고 있다.지난해 국가별 취득 토지는 미국이 241만평(28.
7%),영국·프랑스·독일 3국이 160만평(19.1%),일본이 76만평(9.1%) 등의 순이었다.
전광삼기자 hisam@
건설교통부는 22일 외국인들이 지난해 3,205건 840만평의 토지를 4조4,002억원에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해 말 현재 외국인들이 갖고 있는 토지는 여의도40배에 달하는 3,261만평 규모로 늘어났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부동산시장 개방 이전에 1,148만6,000평이었던 외국인 보유토지는 98년 391만평,99년에 949만평 늘어나는 등 급증세를보이고 있다.지난해 국가별 취득 토지는 미국이 241만평(28.
7%),영국·프랑스·독일 3국이 160만평(19.1%),일본이 76만평(9.1%) 등의 순이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1-0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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