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금관리 민간위원 5명 결정

공자금관리 민간위원 5명 결정

입력 2001-02-12 00:00
수정 2001-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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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발족하는 공적자금 관리위원회의 민간위원장으로 어윤대(魚允大·고대 경영학)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11일 “건설부장관과 대통령 경제수석 비서관을 지낸 박승(朴昇·중앙대 경제학과)교수도 거론되고 있지만,위원장직을 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간위원은 모두 5명으로,박·어교수외에 국회의장 위촉으로 13대 국회의원(평민당 소속)과 옛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지낸 강금식(姜金植·성균관대 경영학과)교수와 국민은행금융경제연구실장과 조흥경제연구소장 출신의 유재훈 한나라당 정책자문위원이 결정됐다.

사법연수원장을 지낸 김승진(金承鎭) 법무법인 삼한 대표는대법원장의 추천을 받아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2-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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