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는 8일 사의를 표명한 이정훈(李廷勳) 사장 후임으로 김기용(金基龍)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신임 김 사장은 인하공과대학을 졸업했으며 81년 한국컴퓨터에 입사,기술연구소장과 영업담당 부사장 등을 맡아왔다.
신임 김 사장은 인하공과대학을 졸업했으며 81년 한국컴퓨터에 입사,기술연구소장과 영업담당 부사장 등을 맡아왔다.
2001-02-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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