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관영매체인 신화통신 특파원2명이 1949년 중국과 타이완 분단 후 52년만에 처음으로 8일타이완에 도착해 상주특파원 활동을 시작했다.
중국 기자들이 타이완에 상주하며 특파원 활동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신화통신 ‘홍콩·타이완부’의 판리칭(范麗靑·여) 부주임과 같은 부 소속 8년차 기자인 천빈화(陳斌華)가 이날 오전 베이징(北京)을 출발,홍콩을 경유해 타이완에도착했다.
신화통신 특파원들은 타이완 정부의 규정에 따라 1개월 상주 후 같은 사의 다른 기자들로 바뀌며 타이베이 이외 지역으로 취재를 갈 때는 이동에 따른 허가를 받도록 돼 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중국 기자들이 타이완에 상주하며 특파원 활동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신화통신 ‘홍콩·타이완부’의 판리칭(范麗靑·여) 부주임과 같은 부 소속 8년차 기자인 천빈화(陳斌華)가 이날 오전 베이징(北京)을 출발,홍콩을 경유해 타이완에도착했다.
신화통신 특파원들은 타이완 정부의 규정에 따라 1개월 상주 후 같은 사의 다른 기자들로 바뀌며 타이베이 이외 지역으로 취재를 갈 때는 이동에 따른 허가를 받도록 돼 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2001-02-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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