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31일 닷컴(인터넷서비스)기업 활성화대책을 내고 이달말까지 150억원 규모의 ‘닷컴기업 전용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이펀드에는 정통부,KTB네트워크, 통신사업자 및 인터넷기업협회 회원사등이 각각 50억원씩 출자하게 된다.
정통부는 외국시장에 진출하려는 인터넷벤처 가운데 우수한 곳을 뽑아 가칭 ‘인터넷/IT종합상사’로 지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김태균기자
정통부는 외국시장에 진출하려는 인터넷벤처 가운데 우수한 곳을 뽑아 가칭 ‘인터넷/IT종합상사’로 지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김태균기자
2001-02-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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