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토지정보 인터넷 서비스

강남구 토지정보 인터넷 서비스

입력 2001-01-30 00:00
수정 2001-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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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와 관련된 모든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세요.’ 서울 강남구(구청장 權文勇)는 29일 토지·건축물 대장과 개별공시지가 등 모든 토지 관련 종합정보를 인터넷 홈페이지(www.kangnam.seoul.kr)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토지나 건축물 등 부동산 관련 민원서류를 열람하기 위해구청이나 동사무소를 찾을 필요가 없게 됐다. 토지 관련 각종 증명은지하철역, 은행 등 관내 62곳에 설치된 무인발급기를 통해 발급받으면 된다.

이 정보는 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토지종합정보’를 클릭하면 된다.열람이 가능한 정보는 토지의 지목·면적·등급,건축물의 면적·구조·층별 용도,필지별 도시계획사항,지적도면·건축물 배치도 등이다.

이와 함께 현재 62곳에 설치돼 있는 민원서류 무인발급기를 상반기중 41곳에 더 설치하고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및 관내 영화관 입장권 발매 등 부가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1-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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