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초부터 소외된 여성이 대접받고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신념 아래 여성운동의 외길을 걸어 온 인물.이 때문에 초대 여성부장관으로 적격이라는 평을 듣는다.정계에는 지난해 민주당 창당 때 입문했다.
79년 각 분야 지도자 교육을 했던 크리스찬아카데미사건으로 2년간옥고를 치렀다.
80년대 남녀고용평등법,성폭력처벌법 등 여성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제정에 앞장섰다.
원칙이 분명하고 논리적이면서도 온화한 성품과 포용력을 갖춘 점이발탁의 배경이 됐다.남편은 신학박사 박성준(朴聖焌·61)씨.
79년 각 분야 지도자 교육을 했던 크리스찬아카데미사건으로 2년간옥고를 치렀다.
80년대 남녀고용평등법,성폭력처벌법 등 여성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제정에 앞장섰다.
원칙이 분명하고 논리적이면서도 온화한 성품과 포용력을 갖춘 점이발탁의 배경이 됐다.남편은 신학박사 박성준(朴聖焌·61)씨.
2001-0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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