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전국 1만여곳의 저수지와 댐을 대상으로 재개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농업기반공사와 협의,오는 6월까지 ‘댐 건설장기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수자원공사에 의뢰해 사업대상과 방법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재개발사업은 담수량을 늘리기 위해 저수지와 댐 바닥에 쌓인 모래나 진흙 등을 퍼내는 준설 작업과 수위를 높이는 보강작업,댐 하류의 보조댐(물넘이) 설치작업 등으로 추진된다.
재개발댐은 일단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쓰이고 장기적으로는 생활용수로 대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건교부는 이를 위해 농업기반공사와 협의,오는 6월까지 ‘댐 건설장기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수자원공사에 의뢰해 사업대상과 방법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재개발사업은 담수량을 늘리기 위해 저수지와 댐 바닥에 쌓인 모래나 진흙 등을 퍼내는 준설 작업과 수위를 높이는 보강작업,댐 하류의 보조댐(물넘이) 설치작업 등으로 추진된다.
재개발댐은 일단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쓰이고 장기적으로는 생활용수로 대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1-01-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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